PGA 3M 오픈 경기일정 실시간 중계방송 채널 우승상금 및 출전선수 정보 총정리

 



2026 PGA 투어 3M 오픈 경기일정과 생중계 방송 채널, 우승상금, 한국 출전선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으로 기세를 올린 김주형과 디오픈 14위로 반등한 임성재가 총상금 880만 달러를 두고 페덱스컵 포인트 레이스에 나섭니다.




📌2026 PGA 3M 오픈 대회 개요 및 경기일정


항목 상세 내용
대회명 PGA 투어 3M 오픈 (3M Open)
대회 기간 2026년 7월 23일(목) ~ 7월 27일(월) (한국시간 기준)
코스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 TPC 트윈시티즈 (파71 / 7,431야드)
총상금 $8,800,000 (약 880만 달러)
지난 우승자 커트 키타야마
중계 채널 SPOTV GOLF+, SPOTV NOW GOLF




📌3M 오픈 생중계 방송 채널 및 시청 방법


✅TV 생중계: SPOTV GOLF+ 채널을 통해 전 라운드 위성 생중계됩니다.

✅온라인/모바일 중계: SPOTV NOW GOLF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과 하이라이트 시청이 가능합니다.





📌한국 출전선수 현황 및 페덱스컵 관전 포인트

김주형 (파워랭킹 3위 / 페덱스컵 35위)


- 최근 흐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정상에 오르며 33개월 만에 PGA 투어 통산 승수를 추가했습니다. 디오픈에서는 컷 탈락했으나 경기력을 회복한 상태입니다.

- 코스 적응력: TPC 트윈시티즈에 두 차례 출전해 모두 컷을 통과한 좋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임성재 (파워랭킹 12위 / 페덱스컵 57위)

- 최근 흐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154회 디오픈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 코스 적응력: TPC 트윈시티즈는 임성재의 '버디 사냥터'로 불리며, 2019년 공동 15위, 2022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플레이오프(PO) 진출 조건

-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페덱스컵 랭킹 70위 이내 (김주형·임성재 모두 진출 확정권)
- 2차전 (BMW 챔피언십): 상위 50위 이내 (임성재 포인트 추가 절실)
-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상위 30위 이내 (김주형·임성재 모두 포인트 상향 필요)
- 김시우 불참: 페덱스컵 랭킹 7위에 안착해 있어 이번 대회는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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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및 대회 핵심 변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출전: 시즌 첫 대회(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 이후 톱5만 9차례 기록하며 통산 20승 달성 후 시즌 2승에 도전합니다. 3M 오픈 첫 출전이지만 파워랭킹 1위의 강력한 우승 후보입니다.


코스 특성: TPC 트윈시티즈는 난도가 비교적 낮아 타수를 크게 줄이는 버디 폭격전이 펼쳐지는 코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 PGA 3M 오픈 경기는 언제 시작하나요?

대회는 미국 현지시간 기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한국시간으로는 7월 23일(목) 밤부터 7월 27일(월) 오전까지 생중계됩니다.

Q2. 3M 오픈 중계방송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TV는 SPOTV GOLF+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PC에서는 SPOTV NOW GOLF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Q3. 김시우 선수는 왜 이번 3M 오픈에 출전하지 않나요?

김시우 선수는 디오픈 공동 6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페덱스컵 랭킹 7위에 안정적으로 올라 있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이번 대회에 불참합니다.

Q4. 김주형과 임성재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포인트가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플레이오프 1차전(70위) 진출은 안전하지만, 2차전인 BMW 챔피언십(50위)과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30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포인트를 대폭 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M 오픈 핵심 요약 및 관전 포인트 총정리

2026 PGA 투어 3M 오픈은 다가오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페덱스컵 포인트를 반드시 끌어올려야 하는 김주형과 임성재에게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 될 대회입니다. 이와 함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의 압도적인 기량이 TPC 트윈시티즈의 난도 낮은 코스 특성과 맞물려 역대급 '버디 폭격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향한 한국 선수들의 치열한 랭킹 방어전과 우승 트로피의 향방은 SPOTV GOLF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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